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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지난 글에서 잡은 롱이 급락으로 손실을 봤다. 저항이 지지로 바뀌는 척 페이크를 주더니, 다시 하향 돌파하며 원래대로 저항이 됐다. 손실을 인정하고 숏으로 스위칭했다.
이번 글은 솔직하게, 손실과 대응 과정을 그대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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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롱 포지션, 급락을 맞다
이전 포스트에서 올렸듯 롱 포지션을 잡았지만, 급락을 겪었다.
하지만 하락도 마찬가지로 바로 하는 법은 없다. 내릴 때도 한 번 올렸다가, 개미들을 다시 한번 죽이고 내린다.

2. 지지 → 저항, 페이크였다
기존 채널 상단 저항이었던 6/25, 7/2, 7/9, 7/14 저항선이 지지로 바뀐 것처럼 페이크를 준 뒤, 다시 하향 돌파하며 원래대로 저항이 됐다.
캔들의 윗꼬리를 보면, 그 선에 정확히 일치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결론
손실은 너무 뼈아프다. 하지만 수익이 있으면 손실도 있는 법이다. 항상 잃을 수 있다는 각오로 트레이딩하고, 상황이 바뀌면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숏으로 스위칭했다.
📚 거시경제 흐름이 헷갈린다면
유가·금리·환율이 한꺼번에 얽힐 때일수록 기본 경제 개념을 다시 잡아두면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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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조항
이 글은 정보 공유와 개인 매매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전략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특히 SOXL·SOXS와 같은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이 매우 크고 원금 손실 위험이 크다. 롱숏 전략을 자산의 메인으로 삼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이 글은 정보 공유와 개인 매매 기록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전략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특히 SOXL·SOXS와 같은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이 매우 크고 원금 손실 위험이 크다. 롱숏 전략을 자산의 메인으로 삼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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